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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각] 청문회 이대로 무산?...천하람이 밝힌 이혜훈의 기도는 / YTN

2026-01-20 145 Dailymotion

■ 진행 : 윤보리 앵커 <br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 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이혜훈 기획재산처 장관후보자. 청와대가 시작도 하지 못하고 파행됐습니다. 자료 제출을 둘러싸고 대치를 이어갔는데 야당에서는 15%밖에 안 냈다. 하지만 이혜훈 후보자는 75%나 제출했다, 이렇게 반박하면서 서로 말이 달라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br /> <br />[김상일] <br />기준이 다른 거죠. 이것만 봐도 기준이 다르죠. 그런데 여야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또 기준이 달라요. 그럼 국민들은 어떤 판단을 해야 되죠? 제가 청문회 할 때마다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어떤 사람은 억울한 사람이 되고 어떤 사람은 시범케이스가 되고 시범케이스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은 도덕성에 큰 문제가, 과거의 인사보다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유야무야 지나가버리고. 도대체 기준은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고요. 그런 것들이 어느 정권도 다르지 않게 지속적으로 악순환이 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이것은 정치권 전체가 반성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고 사실 퍼센테이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필수 검증 자료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야죠. 검증을 하는 데 필수 자료가 뭐냐. 이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이 맞고요. 이런 식으로 제가 방송에서도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기준이 필요한데 기준을 매번 정해달라고 방송에서 매번 부탁을 제가 하거든요. 안 하잖아요. 이건 사실상 정치권이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br /> <br /> <br />평론가님은 파행의 원인을 고무줄 기준으로 짚어주셨는데 어쨌든 아예 입장도 못하고 정회해버린 건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잖아요. 그런데 계속 야권에서 지적하는 대로 문제가 이렇게 많은 후보자라면 오히려 청문회에 올리는 게 야권의 입장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br /> <br />[최진녕] <br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내에서도 이 청문회를 진행해야 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상당히 고민 있는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왜 국회를 고민하게 만들...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0123713495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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